기린 등에 타는 꿈 상상의 동물 기린

Author : 내가간다! 직접! 또잉- / Date : 2017.05.02 23:47 / Category : 분류없음


기린 등에 타는 꿈 상상의 동물 기린

기린 등에 타는 꿈 꾼 이야기 많은 동물 중 기린이라니~

어느날 갑자기 기린이 찾아온다. 그 큰 키로 성큼성큼 걸어와서는 멀뚱 멀뚱 쳐다본다. 어이 없이 쳐다보고 있는데 야, 뭐하냐? 빨리 타라. 하면서 기린 등에 타는 꿈 이야기가 시작 된다.

그렇게 기린 등에 타는 꿈 속에서 나는 마구 달린다 .그것도 깨끗하고 맑은 숲속으로 들어가는 꿈을 꾼다. 이런 스토리 말고도 상당히 여러가지 꿈의 이야기가 나열 될 수 있다. 

기린 등에 타는 꿈 그리고 상상의동물 기린 관련된 정보를 더욱 쓰고 있자니 궁금해진다. 왜 기린이 상상의 동물 기린 이라고 부르는 것인지.

꿈풀이와 해몽은 이렇다.

험한 관문을 통과하여 상당히 어렵게 알차고 꽉찬 행운을 거머쥐는 꿈이다. 입학을 앞두는 일이 생기며, 승진의 기회가 주어지고 합격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 그리고 논문 통과 후 학위 취득을 하고 발명에 관한 특허를 얻을 수 있고, 연구발표를 하게 되며, 자격증 및 상장을 수여하는 행운이 따른다. 그리고 훈장과 같은 밝고 꿈과 희망에 찬 앞날이 펼쳐진다는 꿈풀이다.


상상의동물 기린 설명 들어간다.


생김새는 사슴의 몸에 소의 꼬리와 발굽을 가졌으며, 이마에는 한 개의 뿔이 달렸다. 등은 5가지 색이 섞여 있으며 노란색 또는 갈색 빛의 배를 가지고 있다. 네 발굽에는 하얀 털이 돋아있어서 달릴 때는 마치 구름 갈기가 피어나는듯하다. 몸길이는 5m에 달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몸에 용의 비늘이 덮였고 용의 얼굴을 가진 것도 등장하였다.

(상상의 동물 기린 관련 된 꿈 이야기 포스팅 중)

자애심이 가득하고 덕망이 높은 생물이라서 살아있는 것은 동물은 물론 식물이라도 먹지 않고 벌레와 풀을 밟지 않고 걷는다고 한다. 울음소리는 음악의 음계와 일치하며 발자국은 정확한 원을 이루며 꺾어질 때는 정각으로 꺾는다고 한다. 또한, 이마의 뿔은 끝 부분이 살갗으로 감싸져 있어 남을 해칠 수 없도록 했다고 한다. 수명은 1000년이며, 이 동물을 보면 길조요, 그 시체를 보면 흉조라고 믿어졌다. 천 리 길도 단숨에 달리고 심지어는 하늘을 날아가기도 한다고 한다.


이와 같은 기린의 전설과 상징성 때문에 재주가 뛰어나고 지혜가 비상한 사람을 가리켜 ‘기린아(麒麟兒)’라 불렀다.


중국에서는 오랫동안 기린을 우주 운행 질서의 가장 중심이 되는 신으로 고대부터 내려오는 오행사상(五行思想)에서 동서남북의 중앙 위치를 차지하며, 사후 세계의 수호자, 살생을 미워하며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덕의 화신, 360종류의 털이 있는 동물들의 우두머리로 여겨져 왔다.

(상상의 동물 기린 관련 된 꿈 이야기 포스팅)


한국의 경우, 단군릉 우측에 있는 청계골 안에는 ‘말묘’라고 불리는 큰 무덤이 있는데, 전설에 따르면 단군이 타고 다니던 기린의 무덤이라고 한다. 신라 시대에는 기린의 문양을 부조한 벽돌을 만들어 건축에 이용하였으며, 고려 시대에 이르러서는 왕의 호위군을 ‘기린군(麒麟軍)’이라 칭하였다. 조선 시대에는 왕족의 관복의 흉배(胸背)의 문양으로 사용하였다.


최근에 이르러서 신라 시대에 만들어진 천마총의 천마 그림이 말이 아닌 기린의 그림, 즉 기린도(麒麟圖)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상상의 동물 기린 관련 된 꿈 이야기 포스팅 중)

천마총에 그려진 천마의 모습을 자세히 보면 머리에 뿔이 표현되어 있고 입에서 신기(神氣)를 내뿜고 있다. 이는 기린 그림에 나타나는 공통점이며 뒷다리에서 뻗쳐 나온 갈기의 표현은 기린 같은 신수(神獸)에서 나타나는 공통된 표현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전반적으로 볼 때 말보다는 오히려 기린을 표현한 것으로 보아야 한다는 주장이다.

자. 간단히 오늘 꿈이야기와 꿈속에 나오는 상상의 동물 기린 , 또 그 기린이 나오는 꿈 중에 기린 등에 타는 꿈 이야기를 마무리 한다.


흉흉한 꿈도 아니지만 음악하나 듣고 가세요~ 

다비치 - 두사랑




Tags : ,

Trackbacks 0 / Comments 0

또잉-

어둠이 지나간다! 그리고 뜨거운 태양이 웃고 있겠지!

Search

Statistics

  • Total : 1,268,912
  • Today : 314
  • Yesterday : 472

Calendar

«   2018/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Copyright © 쉼표, 하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