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와 호랑이가 싸우는 꿈 독수리 특징

Author : 내가간다! 직접! 또잉- / Date : 2017.04.27 23:51 / Category : 분류없음


독수리와 호랑이가 싸우는 꿈


경쟁회사와 라이벌 관계로 필요 없는 힘만 빼고 있다는 내용이다. 꼭 하지 않아도 될 에너지 낭비를 하고 있다는 꿈이기 때문에 피하는게 좋다. 현재 내가 어떤 위치에 있고 상대 업체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하려고 하는 것인지 파악하는 것이 먼저다. 

꼭 하지 않아도 될 전쟁을 일으키면 당연히 피해자는 많아진다.

그 피해자가 내 회사, 그리고 내가 되지 않아야 하지 않겠나.

싸움 소송에 휘말리게 되는 꿈이니까 반드시 독수리와 호랑이가 싸우는 꿈 꾼 후에는 주변을 잘 둘러보고 조심하자.




정리 

독수리와 호랑이가 싸우는 꿈

= 타 회사와 쓸데 없는 경쟁으로 싸우는데 힘을 뺀다. 결국 소송과 싸움만 늘어난다.


독수리 특징 정리

독수리(禿-, 독취(禿鷲), Vulture)는 몸길이는 102-112㎝이며, 날개편길이는 234-274㎝이다. 온몸이 암갈색을 띠며, 뒷머리에는 엷은 암갈색의 부드럽고 긴 솜깃털이 있다. 머리와 윗목은 깃털이 없이 피부가 드러나 있으며 부리는 매우 크고 검은색이다. 대부분 혼자 또는 쌍을 지어 생활하나 겨울에는 5-6마리의 작은 무리를 이루기도 한다. 날 때에는 폭이 넓고 긴 양날개를 일직선으로 뻗은 상태로 상승 기류를 이용하여 날아오른다. 대륙의 풀밭·바위로 된 산·큰 삼림 등에 서식하며, 단독 또는 암수가 같이 생활하는 것이 많다. 산란기는 2-4월 사이이며 한배에 한 개의 알을 낳는데 몽골의 검독수리는 2개의 알을 낳아 기르다가 양식이 부족하면 큰 놈이 동생을 본능적으로 죽이는데 어미는 이 과정에 개입하지 않는다. 짐승의 시체·썩은 고기·병든 짐승 등을 먹는다. 지중해 서부에서 아시아 동부에 분포한다.한국에서는 참수리·검독수리·흰꼬리수리와 함께 천연기념물 제243호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지중해 서부에서 아시아 동부에 걸쳐 분포하며 한국에는 겨울을 나기 위해 찾아온다. 2012년 5월 31일 멸종위기야생동식물 2급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록맨 X의 스톰 이글리드, 포켓몬스터의 피죤투, 워글, 버랜지나의 모티브.

독수리 특징 까지 보았다.



Tags : ,

Trackbacks 0 / Comments 0

또잉-

어둠이 지나간다! 그리고 뜨거운 태양이 웃고 있겠지!

Search

Statistics

  • Total : 1,204,712
  • Today : 236
  • Yesterday : 379

Calendar

«   2018/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Copyright © 쉼표, 하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