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을 빼고 세븐을 말할 수 있나? 이다해랑 사귀는데 왜?

Author : 내가간다! 직접! 또잉- / Date : 2016.09.07 18:43 / Category : 텔레비전 이야기


박한별을 빼고 세븐을 말할 수 있나? 이다해랑 사귀는데 왜?

 

개인적으로 세븐이라는 가수보다 박한별의 외모에 더 관심을 가지고 연기자로서의 박한별을 더 응원하는 지극히 일반적인 남자인데 오늘 또 어디선가 정치적인 문제가 발생했는지 모르겠으나 연예인 관련 기사 1면을 세븐과 이다혜의 연애 기사가 가득 채우고 있다. 아, 이다혜가 아닌 이다해구나. 우리들 기억 속엔 드라마 왕꽃 선녀님에서 신들린 연기로 대 히트를 친 여배우로 기억하고 있지.

 

이다해와 열애설, 아니 공식 인정한 세븐

 

바퀴가 달린 운동화를 신고 나와서 크게 이슈 되었던 세븐.

곱상곱상 했던 외모에 여린 목소리로 그 때 당시는 많은 여자들을 한참 울렸었지. 비슷한 맥락으로 우리의 쌈자신 버즈도 곱상 했었는데 최근 나오는 민경훈은 아저씨 모드로 곱상은 사라지고 순박하지만 직역탄을 날리는 방송인의 모습으로 다시 인기를 찾아가는 중.. 이야기가 엄한 곳으로..

 

세븐이 10여년이 넘는 기간 동안 사귄 박한별에 대해서 사람들이 많은 이야기를 한다.

왜?

 

그만큼 그들은 예쁜 사랑을 공개적으로 했고, 또 꽃남 꽃녀로 어울리는 외모를 갖춘 두 사람이었기 때문이겠지.

그런데?

댓글들 중 박한별을 이야기 하지 말라, 박한별에 대해 그만 언급해라? 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마치 성난 사람들처럼 박한별 보호자처럼 나서고 있는 모습도 보인다.

 

어찌보면 떠나가 버린 연인이 박한별이고 세븐이야 본인이 맞는 사람을 이다해로 선택하고 만나는 것인데 연예인이 사귀다 헤어지고, 또 만나서 사귀고 하는 것이 문제될 것이 있냐는 것이다.

거기다 그의 과거인데 왜 과거 사귀던 사람이 언급되면 안되는 것인지 나는 잘 모르겠다.

한 카페에서는 박한별과 이다해가 여친으로 누가 더 좋은지 투표까지 하고 있는 것을 보니 참 어이가 없는데.. 재미로 한다지만 떠난 박한별은 웃고 있을 수 있겠지만 이다해는 눈이 뒤집힐 지경이지 않을까.. 하긴 박한별도 세븐으로 파생된 키워드로 사람들이 본인의 이름이 이다해와 같이 뜬다는 자체로 기분이 그리 맑지는 않을테지만 말이다.

 

하고싶은 말은 연예인이 사귀다 헤어지고 누구를 만나서 또 사귀든 관심 없다.

하지만? 연예인이 공개적으로 공개연애를 했고 그가 헤어짐과 동시에 터지는 기사가 그의 과거 연인에 대한 이야기인데 팬이든 지나가는 행인이든 열 내지 말라는 것이다. 그들의 리그다. 그들만의 리그다. 그들이 감당해야 할 몫이고 당신이 걱정하고 욕하지 않아도 그들은 잘 살고 잘 만 만나다 헤어질 테니 말이다. 다만 현재 여자친구가 된 이다해 스스로가 괜한 생각과 언론들에 달리는 수 많은 댓글 때문에 세븐과 속 긁는 이야기를 나누다 대판 싸우지 않을까~ 오지랖을 떨어 본다.

 

 

 

아이같은 모습부터 성숙한 모습까지 참 다양한 매력을 갖춘 여배우로 항상 나오는 것마다 잘 보고 있었는데 이런 기사를 접해서 영~ 그렇지만~?

 

 

 

이만큼 예쁜 사람은 더 좋은 사람이 아마 분명 있을 테니 이 오지랖은 여기까지!!

 

모두 짜증내지말고 그냥 네모박스, TV 속에 나오는 연예인은 그냥 남이다~ 생각하고 보면 정신분열이 일어나지 않을 테니 진정들 하셔~

모두 꿀저녁 보내시길.

남 연애사에 감나라 배나라 하지말고, 당장 내일 아침 뭐 먹을지나 고민해 ~

에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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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잉-

어둠이 지나간다! 그리고 뜨거운 태양이 웃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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