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항공 동영상 확인 정신줄 놓은 대응과 인종차별

Author : 내가간다! 직접! 또잉- / Date : 2017.04.11 08:43 / Category : 텔레비전 이야기


언젠가 터질거라 생각했던 어마어마한 일이 터졌다. 그리고 아시아인 얼굴도 터졌다.

예전에 벌써 큰 이슈가 있었다. 정신나간 항공사 직원들이 과거에 할로윈 소재로 아시아나 항공 추락 참사를 꺼내 썼던 일이 있었는데 그 정신병자 직원들이 바로 유나이티드 항공사 직원들이다.

뇌를 꺼내 확인해 보고 싶을 만큼 정신이상자들 같아 보였다. 그땐 몰랐는데 다시 부각되어 수면위로 오르는 이 정신병자들은 바로 유나이티드 항공사 직원인 것이다.

 

유나이티드 항공 동영상을 재생해보니 정말 장난이 아니었다.

유나이티드 사건 발생은 간단하게 정리하면 이렇다.

시카고 출발 - 켄터키주 루이스빌로 향하는 유나이티드 항공 3411편

급하게 유나이티드 직원 4명을 태우기 위해 자리를 구했으나 매진

탑승구 수속밟는 승객들과 이미 앉아있는 승객들에게 충분한 보상으로 $400와 호텔룸 제공, 그래도 자리가 없을 때는 랜덤으로 $800보상 할 예정이니 자리를 좀 양보하라고 제의

랜덤으로 4명을 뽑아 내리라고 지시 함 (이미 사건이 터지기 전 2명은 비행을 포기하고 내림)

랜덤을 뽑힌 승객 한 명이 내일 환자를 진료해야 한다는 이유로 내릴 수 없다고 거부함

 

유나이티드 항공보안관이 억지로 끌어냄

이게 포인트다. 개객개객개객끼들.. 아침부터 흥분시키네

 

동영상에는 유나이티드 항공 보안관이 힘으로 끌어내는 과정에서 이 의사는 좌석 팔걸이에 부딪히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소리도 지르고 상당히 억울해 하는 상황이 보인다.

주변 외국인들도 모두다 놀라서 경악을 금치 못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출발이 2시간이나 지연됐지만 승객들에게 아무런 해명도 하지 않았다.

 

더 황당한 이야기는 랜덤으로 뽑힌 4명 가운데 아시안이 3명이란다.

정말 인종차별이 느껴지는 부분이다. 지금 시대가 어느 때인데 아직도 야만적인 행동을 하는 것인지.

사람을 피범벅을 만들어 놓고 해명도 없고, 이런 항공사는 즉각 사라져야 한다.

 

혹시 영상이 재생안되는 분들을 위해 이미지도 첨부한다.

부디 다음 여행 때 혹시라도 아주 혹시라도~ 유나이티드 항공사는 이용하지 않길 바란다.

 

 

다시 봐도 너무한 유나이티드 항공 직원들..

깡패다 깡패..

소리가 너무 리얼해서 꿈에 나올까 무섭다.

인종차별 , 기억한다 유나이티드 항공아!!

 

이런건 공감 눌러서 많은 사람들이 보고 유나이티드 항공을 타지 못하도록 도와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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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잉-

어둠이 지나간다! 그리고 뜨거운 태양이 웃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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