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논란 또? 이민정 옆에서 스킨십 논란 해명

Author : 내가간다! 직접! 또잉- / Date : 2016.12.15 22:59 / Category : 텔레비전 이야기


이병헌 논란 또? 이민정 옆에서 스킨십 논란 해명

이병헌이 마마 (MAMA) 뒤풀이 중에 다른 여성을 스킨십 했다는 논란이 또 나왔다. 다른 여성과의 얽힌 이야기들은 이제 이병헌을 피할 수 없는 꼬리말이 되었다. 그 논란에 대해 간략히 써놓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본다.

예전에 이병헌 이라는 대 스타를 엄청나게 싫어할 때가 있었다. 성 스캔들이 나오든 비리가 나오든 본 위치에서 본문을 멋지게 소화하는 사람이라면 뭐 나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 큰 상관이 없다고 느끼고 살아가는 1인이기 때문인지 그 따위 기사는 그저 연예계를 좋아하는 친구들과의 술안주 정도로만 써먹고 버리기 때문이었겠지.

그런데 새파랗게 젊은 애들에게 성적인 농담을 하고 그것 때문에 가정의 분란을 일으킨 그는 그 전부터 관련된 스캔들이 많았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를 멀리하고 싫어했던 것이다.

그러다가 '광해' 라는 어마 어마한 대작의 주연을 맡으면서 상황은 대 역전극으로 펼쳐진다.

한참 전에 나는 이 글로 인해 많은 방송사에서 호출을 받기도 했다.

(현재 여기저기 퍼지고 있는 이병헌 이민정 관련 글)

광해를 보고 아, 역시 연예인은 자기 분야에서 다른 사람이 대신할 수 없는 영역까지 만들어 놓아야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겠구나 싶었다.

http://aiiblue.tistory.com/94

 

절대 안 보려고 했던 그의 영화, 광해. 완전 대작이었다.

광해에 대한 이야기는 위에 링크로 대신하고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병헌에 대한 이야기를 개인적으로 쓰려 한다.

 

옛말에 '김태희랑 살아도 000하고 바람나는게 남자'라고 우스개 소리로 말들이 많았다. 000은 연예게 자주 보이던 익살스러운 여자 어르신 배우라 000 처리했다. 아무튼 키도 작고 비율이 좋지 않은 이병헌이라는 남자가 어떻게 또 이런 사건에 휘말리게 되었는가. 사건이라고 하긴 그렇고

이병헌 스킨십 논란과 해명이 끝난 상태이지만 많은 사람들은 비난이 끊이지 않는다.

 

실시간검색으로 나오는 이병헌 이민정에 대한 글들이다.

글 중에 이런 것이 있다. 딱 내 맘과 같다.

연예인이기 이전에 그들은 사람이다. 남자와 여자이기 이전에 동일한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서로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 지금 내가 이 글을 쓰고자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어찌 보면 남 이야기고 쓸데없는 오지랖이겠지만 너무 기본적인 상대방에 대한 매너가 없는 것 같다. 심지어 부부인데 바로 옆에 앉아있는 와이프를 두고 저런 미쿡 스러운 행동을 하다니 너무 하지 않았는가.

와이프가 알고 있는 지인이기 때문에 상관없다? 이건 말도 안되는 변명이고, 와이프 옆에서 저 정도의 스킨십을 하고 있다는 것은 아무런 사심이 없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것이 아닌 함께 살고 있는 와이프에 대한 기본적, 최소한의 예의가 없다는 것밖에 해석되지 않는다. 결국 예의가 없다는 것은 존중 따위는 안드로메다로 보내 버린 지 오래인 것이란 거다.

만약 이민정이 삼촌뻘 되는 조카뻘 지인과 저렇게 깊은 스킨십을 하고 있는데 아무렇지 않다면 둘의 관계는 정말 천생연분이 분명하다. 외국이 아니고서야 저렇게까지 깊은 짓?!을 할 수 있는 것인지 내 두 눈을 의심해본다.

 

사진이 눌렸겠지만 심형래(영구) 이미지를 연상하게 하는 인물과 저렇게 깊은 스킨십을 하고 있는 이병헌은 어떤 생각을 하였나.

 

이병헌의 연기는 연기일 뿐 어쩌자고 이렇게 큰 논란을 또 만들어 놓았는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smsj****) 참~자~알 산다. 첨부터 똑같은 사람들끼리 만난걸 알 수 있었지" "(exit****) 애 때문에 산다. 애 아니었으면 벌써 이혼했지." "(jjon****) 진짜 정신 못 차리네. 그럼 나랑 다 친한 여자면 와이프 앞에서 별의 별 짓 다해도 다 이해해 주는 건가 공인답게 살아라." "(oran****) 쇼윈도부부 진짜 이병헌에겐 일거리를 주지 말아야 한다. 역시 반성 못했네."등의 반응…. 뻔한 것 같다. 이런 반응

 

아, 글을 쓰다 보니 진짜 별로네~

이병헌 아이돌인지 나발인지 사건에 휘말려서 겨우 안정 찾나 했는데~ 같이 사는 이민정은 외모만 예쁘지 헛똑똑이 아녀? 모두 아쉬운 소리 뿐이다.

 

글 그만 써야겠다. 기분만 나빠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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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잉-

어둠이 지나간다! 그리고 뜨거운 태양이 웃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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