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22주차 증상 , 임신 22주에는 엄마의 음식 맛을 함께 느껴요.

Author : 내가간다! 직접! 또잉- / Date : 2016.09.29 00:30 / Category : 임신. 뒤 육아,


임신 22주차 증상 , 임신 22주에는 엄마의 음식 맛을 함께 느껴요.

태아 변화

* 엄마! 달콤한 양수가 좋아요
태아의 피부는 주름투성이인데 몸무게가 증가하면서 주름이 줄어들게 됩니다. 태아는 눈동자를 움직이고 울상을 짓기도 하는 등 다양한 표정을 짓기도 합니다. 미각도 발달하여 엄마가 먹은 음식에 의해 양수의 맛이 달라지면 쓴맛을 멀리하고 단맛은 가까이 하려고 합니다. 태아는 양수를 들이마시거나 삼킬 수는 있지만 태어날 때까지는 배변을 보지는 않습니다. 양수를 잘못 삼키면 횡격막이 자극을 받아 딸꾹질을 하기도 합니다.

 

 

 

 

 

모체 변화

* 변비가 생깁니다
자궁이 위장을 눌러 위의 활동이 둔해지므로 변비가 생기기 쉽습니다. 아침 배변 시간이나 식사 시간을 일정하게 습관화하면 변비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임신 후기가 되면 태아가 골반 쪽으로 내려가면서 증상이 호전됩니다.

 

정기검사 및 질환

 

 

식품 및 영양정보

* 샐러리, 양상추, 다시마 등 섬유질을 충분히 섭취하세요
임신 4개월부터 갑자기 커진 자궁이 장을 압박해 변비가 생길 수 있으므로 섬유질이 풍부한 샐러리, 양상추, 양배추, 우엉, 연근, 해조류, 고구마 등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을 먹을 때 수분 섭취가 적으면 또 다른 변비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수분섭취를 충분히 하도록 합니다.
만약 이 시기까지 입덧이 남아 음식을 잘 먹을 수 없다면 샐러리나 양상추를 생으로 먹으면 입맛을 돋을 수 있습니다. 또한 임신 중에는 패스트푸드와 인스턴트 식품과 같은 가공식품은 먹지 않도록 합니다. 이들 식품에는 염분이 많이 들어 있어 임신중독증을 일으킬 수 있으며 고열량 고지방식품으로 산후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임신 중에는 신선한 재료로 갓 만든 음식을 먹도록 하며, 충분한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도록 합니다.

 

주의 사항

* 매일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세요
임신 중기부터는 피하지방이 증가하고 땀이나 피지 분비가 왕성해지므로 매일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샤워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씻지 않아 땀샘이 막히면 피부 트러블이 생기므로 자주 씻도록 합니다. 또한 질 분비물이 늘어나고 자정능력이 떨어져 질이 세균에 감염될 수 있으므로 항상 청결히 합니다.
임신 중에는 회음부를 씻을 때 비누나 소독액을 사용하면 냉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절대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샤워는 임신부의 몸을 이완시켜 몸의 통증을 완화하고 혈액순환이 잘 되게 합니다. 하지만 너무 뜨거운 물로 씻으면 혈관이 과다하게 늘어나 쉽게 피로해지므로 미지근한 물로 매일 샤워하고 속옷도 자주 갈아입는 것이 좋습니다. 지나치게 높은 온도에서 오래 있으면 장에 열이 스며들어 좋지 않고 태아에게도 무리가 갈 수 있으므로 고온의 사우나에 들어가는 것은 금물입니다.

 

생활 속 Tip

* 유방마사지를 시작하세요
임신 중기가 되면 본격적으로 유선이 발달하면서 임신부의 몸은 모유를 만들 준비를 합니다. 유방과 유두 손질을 시작해야 하는데, 목욕할 때나 잠자기 전 2~3분 정도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때 세균이 침투하지 않도록 손을 깨끗이 씻고 손톱도 짧게 정리하여 유두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좋은 수유환경 만들기 >
1) 모유수유 권장 병원을 선택한다.
2) 의사선생님에게 모유수유 의사를 미리 알린다.
3) 모유수유 용품을 미리 준비하도록 한다.

< 수유를 위한 가슴 만들기 >
1) 잘 물 수 있는 젖꼭지를 만든다.
2) 가슴이 작다고 젖이 적진 않다.
3) 함몰유두는 마사지나 교정기로 교정한다.
4) 4개월부터 유방 마사지를 한다.
5) 유두를 깨끗하게 관리한다.

 

태교

* 뱃속 아이와 함께하는 태동놀이 ? 시각 놀이

1) 무슨 모양일까? 두꺼운 색도화지를 네모, 세모, 동그라미, 하트 등 여러 가지 모양으로 자릅니다. 손가락으로 배를 톡 친 후 색도화지를 들고 비슷한 모양의 주변 사물을 얘기해 줍니다. "동그라미네. 접시도, 컵도 모두 동그란 모양이란다."

2) 이불 까꿍놀이 편안한 자세로 앉아 이불로 배를 덮었다가 걷어내면서 "까꿍!"하고 말합니다. 이불을 덮거나 걷을 때 손가락으로 배를 톡톡 쳐주면서 "우와~ 환하다", "깜깜하네"하고 말합니다. 이불을 걷어낼 때는 태아가 눈이 부셔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으므로 천천히 하도록 합니다.

3) 일광욕하기 햇볕이 강한 오후 시간에 배란다나 창가로 가서 배를 드러냅니다. 얇은 옷을 입거나 가능하면 옷을 걷어 올려 태아에게 햇볕이 더 잘 전달되게 합니다. 이때 햇볕은 엄마의 근육과 혈관을 통과하므로 태아가 분홍색 빛으로 느끼게 됩니다.

대한민국, 아니 세상 모든 엄마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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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잉-

어둠이 지나간다! 그리고 뜨거운 태양이 웃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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