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26주차 증상 , 임신 26주에는 아기가 숨쉬기 연습을 해요.

Author : 내가간다! 직접! 또잉- / Date : 2016.10.04 00:07 / Category : 임신. 뒤 육아,


임신 26주차 증상 , 임신 26주에는 아기가 숨쉬기 연습을 해요.

태아 변화

* 숨쉬기 연습을 해요
콧구멍이 뚫리면서 호흡을 하는 흉내를 내기도 하는데, 아직 폐에는 공기가 없기 때문에 실제로 숨을 쉬지는 못합니다. 양수 내에서 이루어지는 이 숨쉬기 연습은 태아가 출생했을 때 첫 공기 호흡을 시작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이 시기에 태아는 입술을 움직이면서 젖을 빠는 동작을 배우게 되는데, 대부분 엄지손가락을 빨며 시간을 보냅니다. 이전까지는 무의식적으로 팔다리가 움직였지만, 대뇌피질이 발달하면서 이제는 태아 스스로 몸의 방향을 돌릴 수 있어 몸의 방향을 자주 바꾸게 됩니다. 이 시기에는 태아가 거꾸로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체 변화

* 갈비뼈에 통증이 느껴져요
태아가 성장하면서 자궁이 점차 커져 자궁이 갈비뼈 위까지 올라가게 됩니다. 올라온 자궁의 압박을 이기지 못해 가장 아래쪽 갈비뼈가 휘어지면서 통증이 생깁니다. 태아가 발로 갈비뼈를 밀치거나 누르면 가슴에 통증을 느끼기도 하는데, 이럴 때는 자세를 바꿔주도록 합니다.

 

정기검사 및 질환

* 빈혈검사를 하세요
분만 시 나타날 수 있는 위험을 줄이기 위해 혈액검사를 다시 받도록 합니다. 임신 초기에는 보이지 않았던 빈혈이 생겼거나 심해진 경우 의사와 상담 후 철분보충제 용량을 조절하도록 합니다.

 

식품 및 영양정보

* 유기농 식품을 선택하도록 하세요
신선하고 안전한 재료를 사용하여 영양이 골고루 들어가 있으며 자극적이지 않은 요리는 임신부뿐만 아니라 태아에게도 중요합니다. 음식을 통해 입으로 들어오는 유해물질은 인스턴트 식품의 식품첨가물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겉보기에 자연식이라 해도 농약, 방부제, 항생제, 호르몬 등을 사용하면 인스턴트 식품과 다를 바가 전혀 없습니다. 따라서 오염이 덜한 유기농 식품을 선택하도록 합니다. 농산물에 사용되는 농약 성분은 치명적인 독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채소에 남아있는 농약을 지속적으로 섭취할 경우 체내에 축적되어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면역력을 약화시키며 아토피의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익히지 않고 섭취하는 야채나 껍질째 먹는 과일 등은 반드시 유기농 식품을 이용하고, 여의치 않을 때는 과일세척제, 식초, 탄산수소나트륨(베이킹소다) 등에 10분 이상 담근 후 섭취하도록 합니다.

 

주의 사항

* 실내온도는 적정하게 유지하세요
임신 중 몸을 지나치게 따뜻하게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몸을 너무 따뜻하게 하면 몸의 기운이 소모되어 피부가 거칠어지고 아이가 허약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몸이 너무 차면 감기에 걸릴 수 있으므로 실내는 사계절을 감안해 적정하게 유지하도록 합니다.

 

생활 속 Tip

* 옷이나 가방, 신발은 어떤 것이 좋을까요?
1) 단정해 보이면서 편안한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임신부 중에는 엉덩이와 무릎 사이까지 내려오는 길이의 블라우스에 레깅스 정도면 무난하며, 원피스나 A라인의 롱 재킷을 받쳐 입으면 깔끔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플라워 프린트, 스트라이프, 기하학적 무늬 등 화려한 프린트가 있는 옷을 선택하면 부른 배를 감춰주고 날씬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2) 구두 굽은 3~4cm가 적당합니다.
구두는 바닥에 미끄럼 방지 처리가 된 것으로 신습니다. 지나치게 높거나 낮은 굽, 하이힐이나 샌들을 신으면 발이 붓거나 피로가 증가됩니다. 3~4cm 굽의 편안한 신발이 적당합니다.
3) 손가방보다는 배낭형 가방이 편합니다. 두 손이 자유로워야 아래로 처지는 배를 받치거나 감싼 상태로 다닐 수 있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도 안전하게 손잡이를 잡을 수 있습니다.

 

태교

* 순산을 돕는 자세!
임신부라면 누구나 좋은 것만 보고 좋은 것만 생각하고 좋은 행동만 하려고 노력합니다. 바로 이런 생각들이 아기의 기운을 맑게 하고 머리를 총명하게 하는 밑거름이 됩니다.
1) 스트레스, 증오심으로부터 벗어나라.
여러 생각 가운데 증오하는 마음은 에너지가 가장 강하기 때문에 임신부가 증오심을 품으면 그 생각이 그대로 아이에게 전달됩니다.
따라서 생각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마음을 편안하게 갖는 연습을 합니다.
2) 밝은 생각을 하라.
태교 중에는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 늘어나므로 임신부는 쉽게 몸과 마음이 지칠 수 있습니다. 이럴 때마다 밝은 생각을 떠올리는 연습을 하도록 합니다.

 

대한민국, 아니 세상 모든 엄마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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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잉-

어둠이 지나간다! 그리고 뜨거운 태양이 웃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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