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외교관 동영상 성추행 동영상이 몰래카메라에 잡혔다.

Author : 내가간다! 직접! 또잉- / Date : 2016.12.22 16:37 / Category : 텔레비전 이야기


칠레 외교관 동영상 성추행 동영상이 몰래카메라에 잡혔다.

성폭행. 성추행 이런 단어.. 정말 내 블로그에서는 사용하고 싶은 단어들이 아니다. 그런데 칠레에서 다만 KPOP에 관심있고 사랑하는 음악에 대해서만 관심이 큰 어린 아이를 상대로 성폭행, 성추행을 하는거냐. 이 못난 돼지야. 사람도 아니다. 넌! 돼지는 많은 사람들에게 영양가 있는 음식이라도 제공한다만 넌 뭐냐?

 

이미 교민 사회에서는 파다한 소문이었다는데 한국은 남미에서 대한민국에 대한 교감이 가장 큰 국가 칠레에서 이게 뭐냐? 칠레에는 상당히 큰 타격이 있다는 것이다. 한국인 외교관이 어떻게 칠레 사람들을 상대로 성폭행, 성추행을 하는거야.. 도대체.. 정신을 못차린다 정말..

 

(이 양반아, 넌 가정이 없냐? 와이프도 자식도 없는거니?? 어?? 도대체 무엇이 널 그렇게 만들었니 동물만도 못한 이 자식아. 너 때문에 한국 사람들이 상당히 피해를 보고 있다. 정말 넌 한국에 있었으면 죽었을 것 같다. 거기서 얼만큼 버틸지 모르겠지만 잘견뎌라.)

 

12년 살고 있는 교민. 그가 말하는 칠레 상황. 카날13이라는 고발 프로그램이 나왔다. 내용은 박참사관이 한국의 문화에 대해서 관심 있는 케이팝 관련 전도를 담당 역할을 하고 있던 한 쓰레기 녀석이, 현지인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담당자 권한으로 모임을 만들고 박정학이라는 그놈이 소녀들의 모임과 연결이 되었다.

 

 

 

 

 

 

 

더 자세한 부분은 영상을 직접 봅시다. 아주 최악의 한국녀석입니다.

 

하는 일이 그런 것이다. 라고 말하고 직접 만나보니 10대다. 칠레는 서구인들이라 다큰 성인 같은 모습이기 때문에 그 남자놈이 눈이 뒤집힌 것 같다.

그 중 한부모가 고발을 하면서 이 이야기가 세상 밖으로 나왔다. 박참사관한테 같은 경로로 노출시켰다.

신체적 접촉은 말할 것도없고,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다 나왔다. 포옹, 강제 키스, 이유없는 포옹이고 어린 아이에게 넌 어떤부위가 좋다. 나는 어떻게 생각하느냐라는 그런 대화들을 주고 받았다는 것. 그런 모습들이 고스란히 모두 텔레비전에 나왔습니다.

한글을 가르쳐 준다고 다가가서 여 아이의 집으로도 찾아가서 그 짓을 했다니 말이 되는가.

 

칠레인들이 한국인들에게 분노하여 문자테러를 계속 보내고 있다.

 

원래 박참사관은 술취해서 경찰하고 마찰이 있었고, 평소 교민들과의 관계도 좋지 않았다. 첼레 현지인과 결혼한 남자와도 아는 사이였지만 칠레 여자에게 접근하고.. 아주 제정신이 아닌 녀석이다. 지독하다. 오죽하면 한글 공부하던 학생들이 모두 그만 둔 상태다.

 

문제는 이미 이러한 사건은 알고 있었다는 것.

왜 지금까지 속수무책으로 지금까지 왔느냐고, 그런놈을 대사관, 영사, 참사 직위까지 주고 말이 안되는 상황이다. 흥분해서 말도 안써진다..

 

교민사회에서도 모두다 알고 있는 사건들이 대사관 내에서 해결하지 못해서 나라도 시끄러운데 이게 뭐냐 진짜..

 

 

정신차리자 제발.. 이것들아..이건 해서는 안될 짓이야. 절대 부디

지금 우리나라 속에서도 시끄럽다. 어??

외국에서도 참으로 열심히 사는 사람들 많고 너 하나로 인해서 한국의 이미지를 아예 쓰레기로 만들고 있는 너 같은 사람은 그냥 하루 생명도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숨쉬는 공기도 아깝다. 부디 생각 바로해라.

정말 짜증난다. 거지같은 놈아. 드러워 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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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잉-

어둠이 지나간다! 그리고 뜨거운 태양이 웃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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