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탈퇴 ! 시크릿 불화설 마침표 찍는날이다.

Author : 내가간다! 직접! 또잉- / Date : 2016.09.26 15:45 / Category : 텔레비전 이야기


한선화 탈퇴 ! 시크릿 3인 체제 흔들림 없다.

걸그룹 시크릿. 군대에서 한때 이효리가 솔로 무대를 가득 채울 때보다 더 많은 인기가 있었던 시크릿. 시크릿을 탈퇴한다는 여배우!? 한선화. TS엔터 측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7년간 시크릿 멤버 한선화가 10월 13일을 끝으로 시크릿 활동을 마무리 한다고 밝혔네..

그것이 공식입장이었고, 시크릿은 재계약을 완료한 전효성, 송지은, 정하나 3인의 체제로 그대로 유지되며 회사측은 개별 활동 또한 지금까지와 동일하게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도 밝혔다.

 

 

2009년 시크릿으로 데뷔했던 한선화는 우결, 우리 결혼했어요 라는 방송과 청춘불패등의 예능에서 외모와 끼를 발휘했던 한 때 많은 남자들의 여인으로 자리까지 잡았었다. 그저 털털한 성격을 소유한 한선화가 예능을 벗어나 신의 선물, 연애 말고 결혼, 장미빛 연인들 이라는 드라마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연기자로서의 가능성도 많이 인정 받았었다. 그 때문인지 이번 시크릿 멤버로서의 탈퇴 선언이 이상하거나 부자연스럽지 않다는 반응들이다.

 

그렇게까지 크게 이슈 될 일도 아니지만 시크릿의 걸그룹 모습이 조금은 변형 될 것도 같은 느낌도 있다.

 

 

씨크릿 한선화 인스타그램 전문

항상 감사한 시크릿타임 팬 여러분들과 응원해주고 격려해주신 많은 분들께...안녕하세요 한선화입니다.

여느 때와 다른, 조심스런 마음으로 여러분들께 인사드립니다.

먼저 7년이란 시간 동안 시크릿의 한 멤버로서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큰 사랑과 관심을 받으며 여러분들과 함께 울고 웃을 수 있어 많이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지난 날들을 다시 돌아보면 아무것도 모를 때에 혼자서는 할 수 없었던 대단한 일들을 함께 해내며 생각지도 못할 만큼의 사랑과 관심을 받았던 것 같아요.

어려운 선택을 한 만큼 아쉽기도 하고 서운하기도하지만...그동안의 추억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지금까지 쏟아온 열정을 이젠 앞으로의 날들을 위해 쏟아보려고 합니다.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부족함과 미숙함도 많이 보이겠지만 언제 어디서든 여러분들 응원에 보답하며 묵묵히 열심히 하는 한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함께 해주신 ts가족분들 멤버들 팬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생각해보면 그때부터였다. 불화설이라는 것이 생겼던 것이..

예전 방송들의 이슈가 되는데 멤버 중 정하나양이 2013년도에 한선화에 대해 언급했던 내용이 다시 이슈가 되기도 했다. 술에 취하면 세상에 불만이 많아진다고 말했던 내용으로 인해 잠깐의 이야기가 나왔는데 그 부분에 대해 한선화가 직접 SNS에 술자리에서 백치미 이미지 탓에 속상해서 말한 걸 가지고 불만이 많다고 한다고 대놓고 반박 글을 올렸었다. 그때부터 많은 팬들 사이에서는 줄곧 한선화가 멤버간의 적응이 힘들고 결국 조만간 나갈 것이라고 하는 등, 기타 이야기들이 엄청 쏟아졌다.

하지만 그때마다 소속사측에선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시크릿 불화설을 깨끗하게 부인했다.

 

2009년도에 첫무대를 장식한 그들이지만 2014년도 이후로는 그룹활동보다 개별 활동으로 팀의 존재를 알리고 있었다.

 

누가 누군지 나는 모르겠다만. 그들의 인기는 엄청 났었지.. 아마도..

텔레비전의 힘이 무섭긴 하다. 전효성 밖에 모르겠다.

 

우와, 역시 구글의 힘은 대단하구나. 한선화, 시크릿을 검색했더니 벌써 이전 구성원이라고 되어있다.

 

 

수상내역도 적지 않다.

 

각자 갈 길을 가는 그들에게 우리가 무엇이라 말할 필요는 없다. 그들만의 리그에서 열심히 뛰어서 모두가 웃을 수 있는 텔레비전 속 세상을 보여주면 좋겠다.

 

다 대박 터지게, 또 박 터지게 경쟁해서 살아남는 멋진 모습도 보여주세요!!

 

한 때 색상이 강했던 씨크릿 메이크업 효과도 한번 봅시다.

 

 

영상 안보이면 링크를 직접 눌러서 보세요.

http://www.thwglobal.com/VideoCenter/Share?id=141297836&videoId=1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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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잉-

어둠이 지나간다! 그리고 뜨거운 태양이 웃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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