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강소라 둘의 인연 왜 좋을까? 炫彬 / 金泰坪 낚시글

Author : 내가간다! 직접! 또잉- / Date : 2016.12.16 18:06 / Category : 텔레비전 이야기


현빈 강소라 둘의 인연 왜 좋을까? 炫彬 / 金泰坪 낚시글

이유가 있냐~ 그냥 연예인 둘이서 결혼을 하든 말든 나에게는 큰 의미는 없겠지만 오랜만에 한국 스타 현빈에 대해서 글을 좀 써보려고 한다.

먼저 부모님께 참 감사해야겠다. 김태평으로 지어주신 이름을 태평하게 노후 준비가 끝났을 법한 사람이 현빈이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는 부럽긴 하다.

 

현빈의 프로필을 좀 정리해봤다.

이것이 현빈이다. 보고싶은 것은 현빈 이미지와 강소라 이미지일 테지만 일단 그래도 현빈이 어떤 양반인지는 봐야할 테니 봅시다.

 

 

 

이것도 현빈이야. 얘들아 너희가 좋아하는 현빈도 캡쳐는 피해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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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현빈은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서 고등학교 교사인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에서 2남 중 막내로 태어나 성장했다. 2살 연상인 형은 대한민국 국군 장교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6살 때부터 10년간 수영을 배웠고, 중학교 때까지는 경찰대학에 진학해 형사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영동고등학교 재학시절 선배의 추천으로 연극을 하게 되면서 연기의 매력에 푹 빠져 점차 배우를 꿈꾸게 되었다. 하지만 연예인보다 전문직종의 직업을 바랐던 부모의 극심한 반대에 부딪히게 되었고, 아들이 뜻을 굽히지 않자 아버지는 국내 연극영화과 중에서 가장 명성이 높다 생각한 중앙대학교에 합격하면 허락한다는 조건을 내걸었다. 부모를 설득하기 위해 열심히 학업에 매진한 결과 정시 합격을 하였고 본격적으로 연기를 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어머니는 보통의 남자아이들처럼 태권도를 배우게 하는 대신 그에게는 수영과 피아노, 서예 등을 배우게 했다고 한다. 그는 어머니가 그렇게 한 것은 아마도 무엇인가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준 것 같다고 소회했다. 어릴 때는 수영장에 가기 싫어서 꾀를 많이 부리기도 했지만, 그때 배우게 했던 모든 것들이 배우 생활을 하는데 있어 밑바탕이 되었고, 특히 수영은 체격조건이 좋아지고 폐활량이 좋아져서 배우로서 큰 도움을 받았다고 한다.

 

 

 

 

 

2000-02년: 데뷔 준비

 

현빈은 고등학교 3학년 때 보람영화사에서 실장 겸 매니저를 맡고 있던 왕기준(현 왕엔터테인먼트 대표)에게 길거리 캐스팅으로 발탁되었다. 당시 그는 고민 끝에 부모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연기를 하겠다는 생각에 매니지먼트사에서 오디션을 보게 되었다. 그러나 왕기준 실장은 "대학진학을 한 후 연기를 해도 늦지 않다"고 그를 돌려보냈다. 그후 1년이 지난 2001년 중앙대학교에 입학하게 되면서 회사와 계약을 맺고 두 사람은 함께 일하기 시작했다. 왕기준 대표는 "현빈을 처음 봤을 때 굉장히 깨끗한 이미지인데 눈에는 에너지가 있었다"고 밝혔다.

 

부모는 학교에서 연극을 하다가 사회생활을 하길 바랐고 그래서 그는 학교에서 '극장식구' 단원으로 활동하며 1년 동안 연극만 생각하며 열심히 했다고 한다. 그러다 우연히 보게 된 영화 《샤워》의 오디션에 합격되어 촬영하였지만, 예산문제로 제작이 중단되며 몇 장의 스틸컷만 남기고 그대로 사라지는 아픔을 겪었다. 이 영화 촬영을 위해 휴학계까지 냈는데 이대로 학교로 다시 돌아가기가 너무 창피한 생각이 들어 이쪽 일을 하기로 준비하고, 그때부터 데뷔까지는 3년이 걸렸다고 한다.

 

 

 

2003-07년: 차세대 배우로서 주목과 성공

 

현빈은 2003년 드라마 《보디가드》에서 연기자로 첫발을 내딛게 되었고, 데뷔작에서 맡은 역할은 일류 모델을 따라다니는 스토커로 단역이었다. 이후 청춘 시트콤 《논스톱 4》에서 몇 개의 에피소드에 단역으로 출연하다가 2004년 2월부터 고정 출연하게 되었으며, 태권도가 특기이며 진지한 성격의 바른 생활 사나이 "현빈" 역으로 인기를 끌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2004년초에 촬영이 끝난 영화 《돌려차기》가 7월에 개봉하며 영화로도 데뷔했으며, 태권도부 주장 "이민규" 역을 맡았다. 또한 9월 드라마 《아일랜드》에서 경호원이며 힘없고 불쌍한 사람을 좋아하는 착한 "강국" 역을 맡았는데, 인정옥 작가는 "시트콤을 봤는데 현빈이 너무나 예쁘게 생겼고, 어투도 좋아서 김진만 감독에게 추천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 드라마를 통해 섬세하면서 남성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연기자로서 존재감을 드러냈고, 2004년 mbc 연기대상에서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또한 유망한 신인배우들을 미리 확보해놓기 위해 선계약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그 역시 《아일랜드》를 포함 '20부작 미니시리즈' 2편에 출연하는 조건으로 MBC와 56회분 계약을 했다.

 

2005년 6월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는 상처로 인해 더 냉정해지고 삐딱해진 성격의 레스토랑 사장 "현진헌" 역을 맡았다. 전작의 강국 역이 강한 탓에 그 캐릭터를 벗어나 진헌으로 태어나기 위해 일찌감치 출연이 결정된 뒤 다른 활동 없이 작품 준비에만 전념하였다. 연기 연습은 물론이고 극중 수영과 샤워 장면을 위해 수영과 웨이트트레이닝으로 몸을 만들었고, 피아노 연주 장면을 위해 집에 피아노를 들여놓고 연습하였다. 이러한 노력으로 드라마가 끝나면 '진헌이'로 불리고 싶다는 소망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싸가지 왕자 '삼식이'로 또 하나의 캐릭터를 얻게 되었다. 또한 50%가 넘는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전국에 김삼순 열풍을 불러일으킨 드라마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톱스타로 발돋움할 수 있었다. 이후 활발한 활동을 보이며 국내 인기를 발판으로 일본 등으로 인기의 폭을 넓히며 한류스타로도 주목받기 시작하였다.

 

 

 

 

2006년 2월 영화 《백만장자의 첫사랑》에서 유산상속받는 날만 기다리는 철없는 고등학생 "강재경" 역을 맡았으며, 11월에는 영화 홍보차 일본을 첫 방문하였다.[17] 그리고 11월 드라마 《눈의 여왕》에서는 섬세한 내면세계로 인한 아픔을 간직한 수학천재 "한태웅(한득구)" 역을 맡았으며, 한층 더 깊어진 연기력으로 성장을 보여 주었다. 시청률면에서는 아쉬움이 많았지만 '눈왕족'이라는 폐인층을 양산하며 매니아를 남겼다. 2006년 10월 신인 시절부터 4년여간 소속되었던 보람영화사를 떠나 스타엠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다.

 

2008-11년: 새로운 도전과 시크릿 가든

 

현빈은 2008년 배우에게 혹독하기로 유명한 윤종찬 감독의 영화 《나는 행복합니다》(2009년)를 선택하여 과대망상증환자 "조만수"역을 연기하였다. 그는 이 작품을 다시 하자고 하면 안 하고 싶을 만큼 힘들었지만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한다. 이 작품은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에 폐막작으로 선정되어 상영하였다. 하지만 개봉은 뒤늦게 2009년에야 이루어졌다. 《눈의 여왕》 이후 1년 9개월여만인 2008년 10월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하였다. 시청률면에서는 좋은 성과를 거두지는 못했지만, 후배들에게 선망의 대상으로 인간미 넘치고 열정적인 드라마 PD "정지오" 역을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그는 드라마를 끝내며, 매번 달라지려고 노력했는데 어떻게 보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올해는 큰 도전을 한 것 같다며 매번 시험대에 오른 기분이라고 인터뷰했다.

 

 

 

 

 

 

2011년 1월 22일 '라네즈 옴므' 팬 싸인회의 현빈.

2009년 6월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에서는 외로운 반항아 "한동수" 역을 맡았다. 이 작품은 곽경택 감독의 첫 TV 드라마 연출과 사전제작으로 화제를 모았지만, 그의 출연 결심에 있어 주위의 반대가 심했다고 한다. 이는 영화가 엄청난 흥행작이고 장면과 대사들이 대중들에게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비교만 당할 것이라는 의견들이었다. 하지만 그는 과감히 도전을 선택하였고 비록 시청률면에서 큰 성공은 거두지 못했지만, 호평받은 작품 속에서 그만의 서정적이고 처연한 '슬픈 동수'를 만들어냈다. 그는 당시 곽경택 감독과의 작업은 배우로서 더 성장할 수 있는 배움과 그동안 자신도 몰랐던 연기 포인트를 새롭게 깨달았던 값진 작품이었다고 인터뷰를 하였다.

 

현빈은 2010년 11월 드라마 《시크릿 가든》으로 1년여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했고, 극중 신비의 꽃술을 먹고 이성과 몸이 바뀌는 까칠하고 도도한 백화점 사장 "김주원" 역을 맡았다. 남녀가 바뀌는 역할에 고민이 많은데 여자 톤으로 하면 거부감이 있을 것 같아서 행동이나 말투로 여성성을 드러내려고 한다며 연기했는데, 이후 '그건 그냥 여자일 뿐 라임이가 아니다'라는 비판에 대해 계산착오였음을 인정하고, 평소 라임의 행동이나 말투 등을 보고 따라하며 연구해 완벽한 연기를 해냈다. 또한 '까도남'이지만 그 까칠함에 조금은 어리바리하고 코믹스러운 엉뚱한 면을 더해서 같은 재벌2세지만 '삼식이'와는 차별화를 두며 김주원을 만들어내어 시청자를 열광하게 만들었다. 최고 시청률 35%를 기록하며 수많은 사회적인 이슈와 화제 덕분에 수치상보다 더 높은 체감 시청률을 남기는 등 '주원앓이'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또한 이 작품으로 제47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을 첫 수상하였다.

 

 

2011년 《시크릿 가든》이 끝나고 두 편의 영화가 차례대로 개봉되었다. 그 첫 번째는 지난 2010년초 시애틀에서 촬영을 마친 김태용 감독의 영화 《만추》다. 여기서 그는 미국에 온 지 2년, 겨우 입에 붙기 시작한 서툰 영어로는 사랑 밖에 팔 것이 없는 남자 "훈" 역을 맡았다. 이 작품은 같은 해 2월 10일 개막한 제61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섹션부분에 공식 초청되었으며, 제35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외에도 제25회 스위스 프리부르국제영화제에서 특별언급과 청년심사위원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두 번째는 이윤기 감독의 영화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에서 아내의 갑작스러운 이별 통보에도 세심한 배려를 하는 속마음을 알 수 없는 남편 "황지석" 역을 연기하였으며, 임수정과 함께 노개런티로 출연했다. 이 작품 또한 제61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장편경쟁부분에 출품되어 코엔형제의 영화 《진정한 용기》 등 21개 작품과 황금곰상을 놓고 경쟁하였으며, 이날 레드카펫을 밟은 현빈은 상영 후 기립박수를 받았다.

 

현빈은 2010년 11월 TV 다큐멘터리 《아프리카의 눈물》의 내레이터로 참여했다. 제작진은 내용이 무겁고 딱딱해서 따뜻한 감성을 지니고 전달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발탁했다고 밝혔다. 녹음을 마치고 제작진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현빈의 차분하고 안정된 목소리'와 '리얼리티가 생생한 영상'이 잘 어울렸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그 또한 "내레이션을 맡아 큰 영광이다. 부족한 것도 많고 부담도 되고 걱정도 많이 되지만 한 유명인으로서 지금 사회의 화두인 환경·기후문제 등에 이번 내레이션을 통해서 참여하는 것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2011년 극장판 내레이션에도 참여했으며, 평소 아프리카에 대한 편견이 있었는데 이번을 통해 전혀 생각지 못했던 아프리카의 상황들을 접하게 됐고, 관객들도 아프리카의 현실에 대해 많이 접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2011-12년: 군입대와 제대

 

현빈은 2011년 3월 7일 해병대(1137기)에 자원입대하였다. 첫 근무지는 백령도였지만 이후 경기도 화성의 해병대 사령부로 옮겨서 모병 홍보병으로 복무하였다. 그리고 2012년 12월 6일 21개월간의 군생활을 마치고 만기 제대하였다. 그는 전역 신고를 하며 "21개월 전에 단단해지고 든든해져서 인사를 드리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그 약속은 지킨 것 같다. 조금 더 단단해진 것 같고 당당하게 인사를 할 수 있게 된 것 같다."며 그동안 연기가 너무 하고 싶었다고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또한 모범적인 군복무를 인정받아 국방부장관 표창과 해병대사령관 표창을 받았다. 그리고 당시 에스엠컬처앤콘텐츠에 인수합병된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완료로 에이엠엔터테인먼트의 이사와 매니저 등이 설립한 신생회사인 오앤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였다.

 

2013-15년: 복귀

 

2014년 5월 2일 《역린》 무대인사에서 현빈.

현빈은 2013년 4월 군제대 이후 복귀작으로 아시아 팬미팅 투어 중에 받은 이재규 감독의 입봉작인 영화 《역린》(2014년)을 선택했다. 이 작품에서 암살과 역모 위협에 시달리며 숨죽인 채 자신을 단련하는 조선의 22대 임금 정조의 "젊은 시절 정조" 역을 맡았다. 그는 촬영이 들어가기에 앞서, 문무에 모두 능했던 왕 정조이기에 말 타기나 활쏘기 같은 무술 장면이 어설프게 비춰지지 않게 몸에 배어 있도록 2~3개월을 액션스쿨과 승마장을 오가며 철저한 준비를 하였다. 그는 첫 사극연기를 하면서 사극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지만 여러 작품 속의 정조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는 약간의 부담감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처절하게 살았던 '인간 정조'의 모습을 그려보고 싶었으며, 기존의 정조와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는 평가와, 배우로서 사극 장르도 어울린다는 이야기가 듣고 싶었다고도 했다.

 

2015년 1월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에서는 해리성 인격장애를 가진 다중인격의 "구서진 / 로빈" 역 (1인 2역)을 맡아 4년여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였다. 그는 신인 때부터 도전해 보고 싶은 연기로 항상 《프라이멀 피어》에서 에드워드 노튼이 연기한 '다중인격자'를 꼽았고, 어느 정도 경력과 경험이 쌓이면 '다중인격' 역할을 꼭 해보고 싶다고 밝혀왔다. 그런 그가 이 작품에 임하면서 안경과 헤어스타일 등 외적인 모습으로 인격의 구분짓는데도 신경을 많이 썼지만, 전반적으로 목소리와 말투, 눈빛, 얼굴근육 등을 이용한 연기만으로 인격의 변화를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하지만 초반의 설정마저 무너지며 갈피를 잡지 못하는 드라마의 전개와 저조한 시청률로 아쉬운 결과를 얻었다.

 

2016년-현재: 소속사 설립과 발돋움

 

2016년 2월 연기 스승인 강건택(대표)과 함께 'VAST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김성훈 감독의 영화 《공조》(가제)에서 과묵하지만 강한 집념을 지닌 형사 캐릭터 림철령으로 분하여 촬영을 마쳤다. 이 후 차기작으로 2017년 개봉 예정인 영화 《꾼》에서 사기꾼들만 골라 속이고 다니는 지능형 사기꾼 황지성으로 분하여 촬영에 돌입했다.

 

 

 

韓媒驚爆玄彬跟姜素拉戀愛ing,兩人初次相遇彼此生好感,最近開始正式交往,已悄悄拍拖半個月。玄彬與姜素拉經紀公司分別承認了戀愛的事實。姜素拉比玄彬小8歲,1990年出生,作品有《陽光姐妹淘》《未生》《心情好又暖》《Doctor異人》,又一對演藝圈高顏值cp,祝福!

 

姜素拉韓國90后女星,曾出演《陽光姐妹淘》獲多項大。與玄彬相差8歲→http://t.cn/RIGg84U 恭喜! -- 娛樂有飯

 

 

玄彬姜素拉承認戀情 處交往初期

經紀公司表示:「兩人在10月初因工作首次見面,之後以前後輩關係相處,彼此傾訴苦惱,互相幫助。互生好感的二人戀情才剛剛萌芽,希望大家繼續對兩人的演藝事業給予支持。」

 

抹靜:#玄彬#看到上熱搜,是這樣的玄彬,終於,還是被別人拿下了!又開心又亢奮! http://t.cn/Ryh9SgO -- 抹靜

 

玄彬7年前曾認愛喬妹!

名朗九州:3月8號消息,玄彬與宋慧喬在今年年初已經分手。兩人於2009年6月開始正式發展成戀人關係。7日下午玄彬入伍時,宋慧喬並沒有到現場送行,引發人們各種猜測。而玄彬與宋慧喬雙方的經紀公司在今天發表共同聲明,首次公開承認了兩人早在今年年初早已分手的事實。[有鴨梨] -- 名朗九州

 

중국 친구들을 위해 중국에 있는 기사도 퍼놨다.

 

자, 그럼 현빈의 그녀, 강소라 프로필도 봐야지?

 

강소라 프로필을 정리하려고 했더니 프로필이라고 할 것도 별로 없네~ 너무 순식간에 뜬 친구라 그런가~ 예전부터 꾸준히 활동은 했지만 그렇다 할 프로필은 없다!

 

1990년에 태어난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하여서 전국 관객수 770만을 동원한 영화 써니에서 하춘화 캐릭터를 맡으면서 터프한 여고생역을 무사히 소화하면서 하루 아침에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역시 강소라. 점점 발전하더니 CF는 엄청 찍었다.

 

내가 기억하는 강소라는 미생에 등장한 장면들 뿐인데 이렇게 유명해질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

 

 

 

 

 

 

 


연예인도 사람이다. 댓글들을 보면 강소라 몸매보고 돈많은 남자가 들이댔다는 둥

이런저런 글이 많다. 결국 남 일이다. 불필요한 오지랖 버리고 본인들 삶이나 잘 영위해 나가길.


현빈, 강소라 예쁜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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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잉-

어둠이 지나간다! 그리고 뜨거운 태양이 웃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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